추억신문은 아주 우연한 일로 기획이 시작되었습니다.
VJ특공대라는 프로그램을 보던 중 한 중국사람이 신문들을 많이 개인 소장하고 있다가, 전화주문을 받고 특정한 날짜의 신문을 팔고 있었죠.
'아! 기발하다.' '그런데 신문을 한 번 팔고나면 같은 날의 신문은 더 이상 없잖아?'
뭐 이런 생각을 하다가.......
마침내 제가 태어난 날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
우리 아이들 태어난 날에는 무슨 일이 있었더라?
집사람과 결혼하던 날은?
문득 궁금해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마침내 2달여간의 준비와 우여곡절 끝에 '한국일보'와 콘텐츠계약을 맺고 드디어 '추억신문' www.memorypaper.com 을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소중한 분들에게 선물하면 모두들 고마워하시고 또 그 날의 추억에 잠기시며 미소짓는 모습들...
뭐 그런것들이 '추억신문'을 지탱해주는 힘이 되지요
소중한 분들에게 선물해 보세요.
그리고 고객관리를 하시는 분들에게도 너무나 알맞은 선물이 됩니다.
고객의 생일신문을 들고 상담을 가신다면 얼마나 상담이 부드러워지겠습니까.
예쁜 케이스에 담아 우송해 드려요
그리고 받는 분에게 전하시는 말을 보낼수도 있습니다.
직접 써서 보내실 수도 있구요, 아님 주문 시에 메세지를 올려주시면 예쁘게 타이핑해서 보내드리기도 하지요.
한 번 방문하셔서 추억신문을 선물해 보세요.
독일 수제 문구인 troika와 예쁜 꽃배달가게도 입점해 있답니다.
이따 뵈요.
www.memorypaper.com 으로 오세요

